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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iji 히지 숏핀 다용도 매쉬백 블랙/그린 후기: 수영템 추천!

by Kranz 2025.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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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수영템 추천 후기로 돌아왔습니다 :)

사실 등록 후 개인 사정이 있어서 생각보다 출석은 좀 뜨문뜨문했었거든요 😂😂

그래도 이제 어느정도 궤도에도 올랐고 클래스도 변경하게 되어 짧게나마 글을 써보려고 해요.

 

레벨업 했더니 이제 주 1회는 무조건 오리발 수업이 있더라구요 :3

그래서 준비한 오리발 사용 후기 및 가방 후기입니다!

무신사에서 구매했고 무신사 기준 공식 명칭은 hiiji 히지 숏핀 다용도 매쉬백 블랙/그린입니다.

 

문래동 수영장 등록 후기 및 수영가방 챙기기 관련 포스팅으로 아래에 같이 달아드릴게요!

 

https://violette.tistory.com/294

 

수영장 등록 완료 :) 시립문래청소년센터 수강신청 후기

안녕하세요! 수영장 수강신청? 수영장 티켓팅?ㅋㅋㅋㅋ여튼 드디어 수켓팅 성공하여 남겨보는 후기입니다.날이 더우나 추우나 수영장 신청하기는 너무 빡센 거 같아요ㅠㅠ불어나는 몸무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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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iolette.tistory.com/296

 

수영가방 챙기기: 수린이 준비물 (1) 수영복, 수모, 수경, 수경케이스

안녕하세요! 오늘은 지난번 수영 수강신청 이후 제가 구매한 수영 준비물에 대해 써보려고 해요.어휴, 어릴땐 그냥 수영복에 수모만 챙겨가면 끝인 거 같은데 크고 나니 이것저것 챙길 것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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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iolette.tistory.com/297

 

수영가방 챙기기: 수린이 준비물 (2) 수영가방, 아르페 타올, 방수파우치, 샤워용품 등

안녕하세요! 이번엔 지난번에 못 다한 준비물들에 대해서 적어보려고 해요.수영복, 수모, 수경 등 기본적인 준비물 말고도 놓칠 수 있는 소소한 아이템들에 대해 적어볼 예정이니 수영 동지들에

violette.tistory.com

 


Contents

 

1. 히지 숏핀 다용도 매쉬백 사용 후기

2. 오리발 사용 후기


 

1. 히지 숏핀 다용도 매쉬백 사용 후기

 

히지가 예전에는 네이버 스토어로도 있었던 것 같은데 이번에 검색해보니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는 아예 없어진 것 같더라구요?

대신 무신사에 공식으로 입점해있는 듯하여 이번에는 무신사에서 구입 완료하였습니다. :)

색깔도 엄청 다양하게 있어서 저 같은 선택장애는 좀 힘들었어요ㅠㅠㅠ 남편한테 물어보니 남편이 녹색을 좋아해서 그런가 이걸 골라주더라구요ㅎ.ㅎ

그래서 그냥 그린+오렌지 조합으로 결정! 공식명칭은 블랙/그린이긴 해요 😄😄

 

 

사실 히지는 유튜브에서 정다스윔님 영상을 보고 알게 된 브랜드예요.

저도 걸어서 수영을 다니다보니 수영가방이 많이 무거워지는 건 원치 않았거든요.

정다스윔님처럼 이것저것 여러개 사볼 정도로 수영고수는 아니다보니ㅋㅋㅋ

이렇게 수영선배님들의 꿀같은 팁들을 보고 하나 둘 사보는 정도밖에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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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백이라고 해서 뭔가 흔히 생각하는 메쉬백을 생각했었는데 재질이 그거랑은 완전히 달랐어요!

실제로는 뭔가 고무라고 해야할까요? 천이 아니라 탄탄하고 질긴 실리콘 같은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쉽게 망가지지 않을 거 같은 느낌이 있다고 할까요? 대신 무게는 일반 메쉬보다 쪼오끔 더 무거울 거 같았어요.

 

사실 정다스윔님은 숏핀에 스노클을 넣어서 다니시던데 저희 수영장은 강습 중에 롱핀을 사용하도록 권장하고 계셔서ㅠㅠ

지금 히지에서도 이 가방을 숏핀 가방으로 홍보하고 있다보니 그 부분은 조금 아쉬웠어요.

그치만 롱핀 넣고도 충분히 들고 다닐 만한 크기라서! 물론 아주아주 세로로 조금만 더 길었더라면 하는 욕심은 있지만ㅎㅎㅎ

오리발 사면 주는 기본 가방보다는 훨씬 편하고 예뻐서 대만족 중입니다 😎😎

 

2. 오리발 사용 후기

 

이건 쓸까말까 고민했던 내용이긴 한데 첫 오리발 수업 때 롱핀을 가져갈 지 숏핀을 가져갈 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좀 계신 거 같아서 한 번 슬쩍 남겨보아요 😂

 

일단 가장 좋은 건 강사님께 직접 여쭤보는 것!

저는 혹시나 해서 여쭤봤는데 강사님이 롱핀을 추천하셔서 고민 없이 롱핀을 들고 갔습니다.

그리고 스무살 때 사두고 봉인 중이었던 오리발이 마침 또 롱핀이어섴ㅋㅋㅋ 따로 추가 지출이 없어서 만족스러웠어요.

제가 사용하는 마레스 롱핀은 초보자용으로 많이 추천하는 롱핀이었던 거 같아요.

저도 당시 구입할 때 수영 전문 매장에서 추천받아서 샀거든요.

가격대가 저렴해서 아직 수영장비에 큰 돈 들이기 고민되실 때 좋은 장비 같아요.

 

만약 롱핀, 숏핀에 대한 따로 가이드가 없다면 이건 개인의 취향으로 가야하는 부분이긴 한데...

초심자가 생각했을 때 롱핀의 장점은 추진력, 숏핀의 장점은 이동이 편리하다? 인 거 같아요.

수영 고수들은 숏핀으로도 슝슝 나간다고는 하던데 그래도 물리적인 부분은 무시하기 힘들잖아요.

아무래도 롱핀이 추진력을 얻기 더 쉬운 구조다보니 웬만해선 롱핀 쓰시는 게 더 나아가기 쉬우실 거예요.

다만 적응 전에는 이게 더 추진력이 좋나? 하는 생각이 들긴 하더라구요...? 🤨

맨몸으로 수영하는 거랑 오리발을 끼고 수영하는 건 요령이 좀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숏핀은 영법의 교정이 쉽다는 얘기가 있던데(그래서 오히려 숏핀을 구매하라고 하는 수영장도 있는 것 같았어요) 아무래도 물리적인 크기가 작다보니 턴하거나 이동할 때 숏핀이 훨씬 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롱핀은 끼고 나면 일단 지상에서 걷기가 거의 불가능(..)한 느낌이라ㅠㅠㅠ 숏핀은 거의 실제 발이랑 다를 바가 없다보니 그런 불편함은 없을 거 같거든요.

저는 아직은 장비에 그렇게 욕심낼 단계는 아니다 싶어서 있는 오리발로 열심히 노력해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나중에 익숙해지면 저도 이런 숏핀 들고 수영 갈 수 있겠죠? ㅎㅎ..

DMC 숏핀으로 당당히 수영 할 수 있는 그 날까지 저도 계속 수영을 다녀봐야겠어요 😆😆  

날이 갑자기 추워졌지만 다들 꾸준히 운동하고 건강 챙기자구요 :)

 

그럼 저는 다음에 또 다른 글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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