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늘은 신상 그릇 후기입니다. :-)
예전에 제가 혼수로 오덴세 시손느 라인을 선택했다고 올린 적이 있는데 보신 분들 계실까요? ㅎㅅㅎ
이번에 오덴세에서 신상 그릇들도 나오고 해서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이해 오덴세에서 새로운 그릇을 몇 개 더 샀답니다.
언박싱 후기 및 사자마자 야식 먹을 때 야무지게 쓴 실사용 후기까지 한 번 써보려고 합니다 :3
일전에 혼수 마련 관련 포스팅도 같이 링크 달아드릴테니 참고해주세요.
늘 그렇듯 업체로부터의 협찬 혹은 지원 따위 없는 내돈내산 찐후기입니다!
https://violette.tistory.com/246
Wedding 21. 롯데웨딩마일리지 더블혜택 start! 에비뉴엘 바 후기
안녕하세요! 너무너무 바쁜 3월입니다ㅠㅠㅠ 그 사이 저는 웨딩촬영까지 마쳤는데요 ^ㅇ^; 진짜 무수정 원본조차 갓벽한 웨딩촬영의 후기를 쓰고 싶은 마음에 밀린 포스팅을 시작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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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iolette.tistory.com/250
Wedding 25. 신혼부부 혼수 준비: 오덴세 시손느 4인 세트 구매 후기
안녕하세요, 밀린 글감이 너무 많아서 약간 초조해져버린 지금! 그래도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기에 계속해서 짤막한 리뷰를 이어나가봅니다ㅎ.ㅎ 이번에는 혼수 그릇 포스팅이예요! 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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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오덴세 시손느 딥볼 및 납작볼 언박싱
2. 오덴세 시손느 딥볼 및 납작볼 사용 후기
1. 오덴세 시손느 딥볼 및 납작볼 언박싱


깔끔한 박스에 포장되어 온 오덴세 :)
먼저 오덴세 납작볼 후기입니다.

색상은 페어리 핑크와 지젤 화이트 세트로 구매했어요.
양쪽에 손잡이가 달린 오발볼인데 과일이나 간식, 혹은 반찬 등을 옮겨담을 수 있는 앞접시로 많이 쓴다고 하네요.


시손느 특유의 무늬가 심플하고 우아한 느낌이예요 :-)
빌레로이앤보흐, 로얄코펜하겐, 노리타케 등등 혼수 그릇으로 추천 되는 여러 그릇 브랜드가 있지만 오덴세의 장점은 깔끔하고 가성비 좋은 가격인 거 같아요.
괜히 신혼부부들이 가장 많이 찾는게 아닌 거 같은? ㅎㅅㅎ
식기류는 사실 쓰면 쓸 수록 마모도 쉽고 여차하면 깨질 수도 있다보니 너무 많은 금액을 투자하긴 좀 아깝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빌보나 다른 해외 유명 브랜드들 사려던거 그만두고 그냥 오덴세 구입한 건데 지금까지 만족하면서 잘 쓰고 있어요.


딥볼은 지젤 화이트는 무조건 고정이고 블랙 스완이냐 페어피 핑크냐 둘 중 하나만 고를 수 있게 되어있던데 저는 블랙 스완으로 골랐습니다.
딥볼 용도가 아이스크림이나 요거트 같은 걸 담아 먹는 디저트볼로 만들어진 그릇이다보니 페어리 핑크보단 블랙 스완이 더 어울릴 것 같더라구요. 일단 저는 목적이 요거트 볼이라 대비감 있는 컬러가 훨씬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그렇지만 꼭 디저트볼로만 쓸 필요는 없구 국그릇이나 계란찜 같은 걸 담아도 너무 좋을 것 같더라구요 :-)
실제로 저는 이번에 어묵탕을 만들어 먹었는데 아래에서 같이 보여드릴게요 >.<


다같이 모아놓고 보니 전부 손잡이가 있는 그릇이라 통일감도 있고 좋네요ㅋㅋㅋ
색상 비교는 여기서 보시는게 가장 정확해보입니다 :-)
2. 오덴세 시손느 딥볼 및 납작볼 사용 후기

그럼 바로 실사용 후기로 가볼까요! ㅎㅅㅎ
조금 언밸런스 하긴 하지만 남편의 리퀘스트로 뚝딱 만들어본 샥슈카와 오뎅탕입니다ㅋㅋㅋ
일단 샥슈카는 스타우브 베이비웍에 요리해서 그대로 내어놓았답니다. 생긴게 오덴세 납작볼이랑 거의 비슷하죠? ㅎ.ㅎ
스타우브 베이비웍도 구매 후 알차게 잘 쓰고 있는 템인데 아래에 구매 후기 같이 남겨드릴게요. :)
https://violette.tistory.com/291
스타우브 베이비웍 화이트 트러플 구매 및 애니멀 놉 실사용 후기 :3
안녕하세요! 3월 첫 연휴는 잘 보내고 계신가요?오늘은 스타우브 라운드 꼬꼬떼에 이어 스타우브 베이비웍 후기로 돌아왔습니다. :)색상은 블랙, 레드, 화이트, 그레이 요렇게 있는 걸로 알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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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볼에는 어묵탕을 담아보았어요.
고래사어묵 중에 밀가루가 하나도 안 들어가고 어육 100%인 어묵이 있다고 해서 사봤는데 맛있더라구요 🥰🥰🥰
가래떡도 같이 사서 물떡도 만들었는데 진짜진짜 맛있었어요!
고래사어묵 안에 있는 코인육수 대신에 시어머니께서 손수 만드신 다시팩으로 육수 내고 쯔유랑 소금 간장을 좀 더했더니 맛이 아주 그냥 👍🏻👍🏻👍🏻
요즘 추운데 겨울 간식 생각나시는 분들은 완전 추천이예요!

야식계의 동서양 콜라보레이션ㅋㅋㅋ
아, 빵은 참고로 타르틴 베이커리의 올리브 푸가스를 사용했습니다.
올리브가 큼직큼직하게 들어가있어서 건강한 맛 좋아하시는 분들은 추천이예요.
예쁜 그릇에 담기면 똑같은 음식도 훨씬 더 맛있게 느껴지지 않나요?
그런 의미에서 잘 샀다는 생각이 드는 그릇입니다.
요리조리 앞으로도 잘 써먹어보려구요 :D
그럼 저는 다음에 또 다른 후기로 찾아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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